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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발야 카
카이발야 카
カイバルヤ カー | Kaivalya Kha
성별 남성
종족 아우라 젤라
부족 카(Kha)
생일 별빛 4월 23일[1][1] 현실 7월 23일[2][2] 수호신은 불명. 탄생화는 센토레아(수레국화).
목차
1. 개요
2. 작중 행적
2.0.1 1.0 구 파이널 판타지 14
2.1 2.0 신생 에오르제아(2.0~2.5)
2.2 3.0 창천의 이슈가르드~6.0 효월의 종언
2.3 7.0 황금의 유산(7.0~7.4)
2.3.1 8인 레이드 『아르카디아 선수권』

1. 개요

밀색 머리칼과 흰 테두리가 있는 벽안. 눈동자의 경우엔, 마법으로 생성한 흰 테두리로 인해 테두리의 특유 광원때문인지 백안으로 인지하는 경우도 잦다.{{자세히 보지 않는다면 벽안인 것이 눈에 잘 띄지 않아서 백안으로 인지하는 경우가 많은 모양.}}
모험을 하게 된 계기는 카족이 아우라 젤라 외의 종족과도 교류가 많아 자연스레라고 한다.
 
민필리아 다음으로 새벽의 혈맹의 주축이 되는 위치의 존재.
주로 드는 클래스는 몽크, 가끔 나이트를 들기도 한다. 물론 이 두 직업 외에도 골고루 할 수 있긴 하다.[5][5] 뿔로 인해 중심을 제대로 잡을 수 없을 텐데도 용케 중심을 잡으며 싸운다.
 
주된 호칭은 모험가, 본명인 카이발야나 애칭인 이브.
1인칭은 오레(俺), 2인칭은 안타(あんた).
여담으로 영웅이라 불리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이유는 작중 행적에서 후술.

2. 작중 행적

2.0.1 1.0 구 파이널 판타지 14

모험을 시작한 시기도 이 즈음. 한섭은 패치조차 안됐지만.
제7 재해, 종말이라는 재앙 앞에 맞섰던 모험가 중 한 명. 자신이 좋아해 마지않던 이 세계를 지키기 위해서라면. 누군가 이에 대해 싸운 이유를 묻는다면, 이것이야말로 그의 답변.
과거에도 그랬고, 현재도 잘 드러내지 않던 부분이지만, 이때의 흔적으로 목덜미 밑에 레거시 문양이 존재한다.

2.1 2.0 신생 에오르제아(2.0~2.5)

1.0 구 파이널 판타지 XIV로부터 5년 뒤. 스타팅 도시는 울다하.
루이수아가 시간의 신 알디크의 힘을 빌려 보내어 맞이한 시기.
 
영웅으로 불리우는 것 자체도 그런 편이지만, 5년 전의 재해에 루이수아가 미래로 보낸 자들의 존재들[6][6] 카이발야 카 본인도 포함.를 막연하게만 기억한다는 것을 별로 달가워하지 않았다.
알테마 웨폰의 처치 이후, 아씨엔에 의해 몸을 빼았겼던 산크레드를 데리고 탈출했을 때의 자신을 알아보던 그 상황도 덜떠름했던 모양.
 
3.0 창천의 이슈가르드로 넘어가기 직전, 이슈가르드 방어전에 대한 승전 축하연에서 영웅이라는 호칭 따위에 결국 진절머리를 친다.
모든 것을 처리해주길 바랐으면서, 결국 스스로 내치는 것은 그들의 손일지니, 처음부터 영웅이라 불리는 것에 좀처럼 달가워하지 않았던 것도 이런 이유를 처음부터 어림짐작하고 있었을지도 모른다.[7][7] 목덜미 밑에 위치한 레거시 문양을 드러내지 않는 이유도 이와 관련된 듯 하다.

2.2 3.0 창천의 이슈가르드~6.0 효월의 종언

3.0 창천의 이슈가르드~6.0 효월의 종언 이 사이, 그 어느 순간에도 영웅이라 불리길 꺼려했다.
 
이슈가르드 승전 축하연에서 있었던 나나모에 대한 독살 미수에 그쳤던 사건때문인지, 이 기점으로 가까운 사람이 주는 음료가 아니면 남이 주는 음료는 절대 마시지 않는다.[9][9] 아이메리크 드 보렐의 집사가 건네려던 와인으로 보이는 음료도 이 이유로 마시지 않았다. 그럼에도 제아무리 가까운 사람에게 받은 음료라 해도 몸이 받지 않아 게워내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는 모양이다.[10][10] 5.0 칠흑의 반역자의 우호부족인 드워프 8단계에서 음료를 벌컥 마시는 장면에서도 나중에 결국 다 게워냈다고.
많이 회복되어 보였으나, 그렇게까지 회복이 된 게 아닌 듯 하다.

2.3 7.0 황금의 유산(7.0~7.4)

영웅이 아닌, 오로지 모험가로서 맞이하는 모험.
이제껏 그 어느 순간보다도 유해보이는 모습을 보인다. 아짐 대초원을 방문했을 때보다도 비교적 더 물렁해보일 정도로.
자신이 해야 했고, 감내해야만 했던 그 모든 것이 사라진 지금에서야 비로소 한결 가벼워진 모습으로 우크라마트의 동행에 임한 것일지도 모른다.[11][11] 우크라미트의 동행자였던 쿠루루와 알리제, 알피노, 쿼나의 동행자였던 산크레드와 위리앙제도 상당히 안심했을 정도다.[12][12] 중립으로 있던 야슈톨라나 그라하 티아, 에스티니앙도 비슷한 반응이었다고.

2.3.1 8인 레이드 『아르카디아 선수권』

메템의 교묘한 말솜씨도 있지만, 아르카디아 선수권에 대한 도전을 수락한 것은 자신의 흥미와 호기심이 컸다.
황금에 드러서 영웅이 아닌, 어쩌면 일개의 모험가로서의 모습을 드디어 갖추게 되었으니 당연한 모습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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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가 설명하는 작품이나 인물 등에 대한 줄거리, 결말, 반전 요소 등을 직·간접적으로 포함하고 있습니다.
 
'영혼침식증'의 해결, 린드블룸의 영혼, 린드블룸의 재생능력으로 인해 죽지 못하는 오너의 상태.
 
라이트헤비급, 크루저급을 지나 헤비급에서 알게 된 자신을 끌여들인 이유 앞에 헤비급 투사들에게서 영웅이라 불리기 싫어했던 자신의 모습을 어렴풋이 겹쳐보였다.
자신과 다른 점이 있다면, 저들은 도망 대신 감내를 선택했다는 것. 저들에게도 큰 무서움이 있었을 것이고, 어느 한 구석의 마음이 무거웠을 것일텐데도.
특히나 이런 부분은 더 타이런트와 전투 도중, 그에게서 가장 크게 느꼈다고.
 
헤비급 이후, 종종 더 타이런트와 함께 하는 모습을 보인다.
그를 끌어앉고 있는 모습도 간혹 보인다고. 조금은 일방적일 수도 있는데도 더 타이런트도 굳이 밀어내지 않는 모양.

[1] 현실 7월 23일

[2] 수호신은 불명. 탄생화는 센토레아(수레국화).

[3] 마주보는 모습으로는 오른쪽 뿔. 자세히 보면 날카로운 것에 부러져 다듬은 흔적이 어렴풋이 보인다.

[4] 모험 초기, 카르테노 평원에서 등 뒤에서 제국군에 의해 공격을 피하다 뿔이 타격받아 부러진 듯 하다.

[5] 뿔로 인해 중심을 제대로 잡을 수 없을 텐데도 용케 중심을 잡으며 싸운다.

[6] 카이발야 카 본인도 포함.

[7] 목덜미 밑에 위치한 레거시 문양을 드러내지 않는 이유도 이와 관련된 듯 하다.

[8] 가족으로 여기는 자신의 부족이 있는 지역이라 그나마 누그러진 모습이며, 아짐 대초원을 벗어나면 평소와 다름 없는 모양.

[9] 아이메리크 드 보렐의 집사가 건네려던 와인으로 보이는 음료도 이 이유로 마시지 않았다.

[10] 5.0 칠흑의 반역자의 우호부족인 드워프 8단계에서 음료를 벌컥 마시는 장면에서도 나중에 결국 다 게워냈다고.

[11] 우크라미트의 동행자였던 쿠루루와 알리제, 알피노, 쿼나의 동행자였던 산크레드와 위리앙제도 상당히 안심했을 정도다.

[12] 중립으로 있던 야슈톨라나 그라하 티아, 에스티니앙도 비슷한 반응이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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